금리 인하가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특히 집을 사거나 대출을 받는 분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지난 10년 동안 미국을 방문하는 호주인 수가 줄어든 반면에 일본을 찾는 호주인 관광객 수는 3배가량 늘었습니다. 한국을 찾는 호주인 관광객 수 역시 2배가량 늘었는데요, 한국과 일본을 찾는 호주인의 수가 이처럼 늘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2025년 8월 18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의 대표 항공사 콴타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불법 해고 사건과 관련해 연방법원으로부터 9000만 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콴타스가 1800명 이상의 지상 직원을 해고하고 외주화한 결정이 노조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였다고 판단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일요일 시드니 시내에서 가까운 포레스트 로지에 있는 한 호텔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다른 남성 한 명은 심각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최근 한국 직장 내 반바지 착용을 둘러싼 찬반 논란을 계기로, 반바지와 맨발로 상징되는 호주의 탈권위적이고 실용 중심의 복장 문화의 배경을 들여다봅니다.
Practise speaking the dialogue from episode#92 Asking for donations (Med). - 지난주 에피소드 92: 기부 요청하기를 위한 보너스 연습 대화입니다.
만약 한국에 있는 계약 상대방이 회생이나 파산 절차에 들어간다면 호주에 있는 상대방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 조옥아 한국 변호사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애들레이드의 한인 동포 박찬희 씨가 아마추어 성악 대회 ‘애들레이드 에이스테드포드(Eisteddfod)’에서 우리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불러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0대의 나이에 하우스 페인터로 일하며 성악에 도전한 박 씨는, 부상 속에서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고 끝내 결실을 만들어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8월 15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지난 10일 시드니에서는 8.15 광복절을 기념하는 달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8.15 km 달리기에 담긴 의미와 한인 러너들의 뜨거운 열정을 들여다 봅니다.
호주인들은 보통 어느 정도나 상속을 받을까요? 또한 호주 젊은이들이 생각하는 상속액에 대한 기대치는 실제로 이들이 받게 될 상속액과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식료품 가격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오르면서 많은 호주인들이 식료품 비용을 줄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멜번 도심의 한인 마트로 차량이 돌진해 보행자와 매장 손님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직후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신속하게 구조에 나섰고, 피해자들은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KT 마트’는 당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16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K-추리문학의 한 축을 세운 서미애 작가의 '잘 자요 엄마'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속에 숨겨진 어둠과 그 기원을 집요하게 그려내는 심리 스릴러입니다.
이란계 호주 이민자인 감독이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폭력과 편견 속에서 딸과 새로운 삶과 자유를 찾아가는 한 여성의 용기와 회복을 섬세하게 그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