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식 감독은 한국 양궁의 수많은 금메달 신화를 시작으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호주 양궁 역사상 첫 금메달을 선사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세계 랭킹 1위 선수를 탄생시키며 세계 양궁계 명장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에서 백일해 감염률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백일해는 특히 6개월 미만의 유아에게 폐렴이나 뇌염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2025년 6월 10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 창사 50주년을 맞아 과거의 SBS 한국어 방송을 다시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된 1994년 8월 28일 멜번에서 제작된 방송을 디지털로 복원했습니다.
2025년 6월 10일 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세계 최고의 도시를 평가하는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글로벌 도시 지수에서 멜번이 세계 6위, 시드니가 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5년 6월 4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 free, independent and diverse press is a fundamental pillar of democracy. Australia has two taxpayer-funded networks that serve the public interest (ABC and SBS), plus a variety of commercial and community media outlets. Although publicly funded media receives money from the government, it is unlike the state-sponsored outlets found overseas. - 자유롭고 독립적이며 다양한 호주 언론은 민주주의의 기본 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호주에는 납세자의 세금으로 운영되며 공익을 위한 두 개의 공영방송 네트워크(ABC와 SBS)를 비롯해 다양한 상업 및 지역 미디어 매체가 있습니다. 공적 자금으로 운영되는 미디어는 정부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지만, 주정부 지원 매체와는 다릅니다.
'English on Repeat'를 들으시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Do you want to go together? | Can you give me a ride? | What time can you pick me up? | Thanks for the lift.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사만다 모스틴 호주 연방 총독은 국왕 탄신일을 맞아 스콧 모리슨 전 연방 총리를 포함한 올해의 국민 훈장 수훈자 총 830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50년 전인 1975년 6월 9일, SBS 다언어 방송이 첫 전파를 탔습니다. 호주에서 한국어 방송을 개척한 91세 우재선 전 프로듀서를 멜번에서 만나, 그의 3EA 시절부터 2002년 SBS 은퇴까지의 여정을 들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손흥민과 함께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궈낸 호주 출신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경질됐습니다.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의 황금종려상은 구금·징역 등 탄압 속에서도 창작 활동을 이어온 이란의 반체제 영화감독 자파르 파나히의 'It Was Just An Accident'에 수여되었습니다.
한인 동포 크리스탈 최가 이끄는 뉴질랜드 밴드 피비 링스가 한국어 곡을 담은 앨범 ‘아스라이’를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의 일상적 젠더 불평등을 그려낸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Kim Ji-young, Born 1982)’은 20여개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 독자들의 깊은 공감과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