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에서 대도시를 떠나 주변 지역으로 이사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어디일까요? 최근 조사에서 빅토리아주 질롱이 근소한 차이로 퀸즐랜드주 선샤인 코스트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5월28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올해 세금 신고 일까지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아직 한 달여 남짓 남았지만, 세금 신고 절차는 길고 까다로운 작업일 수 있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는 데 이른 법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놓으면 좋은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봅니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K-콘텐츠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5 멜번 코리아페스티벌이 넷플릭스와 함께 더욱 다채로워진 한류의 매력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자유당과 국민당의 연정 구성이 분열된 지 불과 일주일여 만에 재통합에 합의했습니다.
지난 수 년동안 한인 사회에서 가정 폭력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해 온 비영리기구 릴레이션십스 오스트레일리아의 김지선 다문화 프로젝트 담당관과 함께 한인 사회에서 발생하는 강압적 통제와 가정 폭력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2025년 5월 28일 수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일요일에 멜번의 한 쇼핑센터에서 갱단 간의 혈투극이 벌어진 후 청소년 4명을 포함해 총 7명이 기소됐습니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오늘부터 바로 빅토리아 주내 소매업체에서 20cm가 넘는 절단 칼을 구입할 수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5월27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6월 1일부터 물가 연동 제도로 인해 학자금 대출이 증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노동당 정부는 학자금 20% 탕감 공약에 따라 의회가 개원하는 7월 말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 상승분을 소급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2025년 5월 27일 화요일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멜번에서 유닛을 구입한 후 대출금을 갚는 것이 임대료를 내는 것보다 저렴한 지역이 늘고 있습니다. 어떤 지역이 포함될까요?
고국의 21대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인 79.5%를 기록했습니다. 호주 선거인의 투표 참여율은 어느 정도였을까요?
2025년 5월26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ustralia has a dark chapter of history that many are still learning about. Following European settlement, 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children were removed from their families and forced into non-Indigenous society. The trauma and abuse they experienced left deep scars, and the pain still echoes through the generations. But communities are creating positive change. Today these people are recognised as survivors of the Stolen Generations. - 호주의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어두운 역사의 한 페이지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유럽 정착 이후,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들의 아이들은 가족들로부터 떨어져 비원주민 사회로 강제 이주해야 했습니다. 그들이 경험한 트라우마와 학대는 깊은 상처를 남겼고, 그 고통은 여전히 여러 세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주민 커뮤니티는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은 빼앗긴 세대의 생존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