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8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ducation is a pathway to opportunity, but for too long, Indigenous students in Australia have faced barriers to success. While challenges remain, positive change is happening. In this episode we’ll hear from Indigenous education experts and students about what’s working, why cultural education matters and how Indigenous and Western knowledge can come together to benefit all students. - 교육은 기회를 열어주는 통로라는 말이 있지만 호주 원주민 학생들은 오랫동안 성공을 가로막는 장벽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는 원주민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고, 대학들은 원주민의 전통 지식을 받아들이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 사회 주도의 프로그램들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겨울 시즌이 본격화하며 감기 혹은 독감에 걸리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몸이 좋지 않을 때 병가를 내야 할까요? 재택근무를 해야 할까요? 하지만 어떤 사람은 이런 고민이 사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 연방 경찰이 개인 계좌를 빌리려는 범죄 조직이 확산되고 있다며 불법성과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정부가 미국산 소고기 수입 규제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돈 패럴 무역부 장관은 10년에 걸친 과학적 기반의 검토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지만 야당은 생물 보안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서 삶의 만족도는 70대 중반에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하버드대의 84년에 걸친 연구는 그 이유가 ‘좋은 인간관계’에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Learn polite ways to request a job reference from managers or colleagues. - 매니저나 동료에게 잡 추천서를 받기 위해 정중하게 요청하는 영어 표현을 배워봅니다.
한 주간의 주요 뉴스를 다시 모아 정리해드립니다.
명작의 이면에는 늘 작은 시작이 있습니다. 우연처럼 찾아온 한 장면, 한 문장이 세계적인 명작이 되기까지, 위대한 문학의 탄생 순간을 따라가 봅니다.
한국과 호주를 잇는 문화, 공연, 예술의 트렌드를 짚어보는 K-ART. 오는 9월 엔플라잉의 시드니, 멜번 공연이 확정됐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엘리자베스 랭그리터의 전시 ‘Everyday Can Be Holidays!(매일이 휴가)’ 가 진행 중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7월 25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로또 당첨 후 나락으로 떨어진 한 여성이 단 한 사람의 믿음을 통해 다시 삶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그려낸 깊은 울림의 재기 드라마.
금리 변동에 예민한 분들, 비단 주택담보대출을 갖고 있는 분들만은 아닐 겁니다. 은행에 저축을 많이 하는 분들 역시 금리 변동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조금이라도 이자율이 더 높은 은행 상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호주의 학부모들은 최고 수준의 공립학교 구역에 있는 주택 구매에 최대 130만 달러를 더 지불할 의향을 갖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 뒤에 숨겨진 피와 폭력. 1990년대 시에라리온 내전 속, 생존과 진실, 인간성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추적극. 디카프리오와 디몬 헌수의 열연이 돋보이는 사회 고발 드라마.
2020/21 회계 연도에 시드니 열차 정시 운행률은 95%를 기록했지만, 2024/25 회계 연도의 정시 운행률이 84%까지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