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연방 총선에서 자유당 연립이 고배를 마시게 한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이민자 축소 정책이 손꼽히고 있습니다. 자유당 연립은 총선 캠페인 내내 숙련된 기술 이민자를 포함한 이민자 수를 대폭 줄이겠다고 공언해 왔습니다.
키와 외모는 사회적 평가와 연봉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며, AI 면접과 비대면 사회는 이러한 외모 편향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Learn how to ask for medical help when in an emergency department. - 응급실에 가게 됐을 때 도움을 요청하는 표현 방법을 배워봅니다.
지난 2월 한국의 ‘외국환거래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한국에서 호주로 송금하는 절차가 대폭 변경됐습니다. 조옥아 한국 변호사와 함께 한국에서 호주로 돈을 보낼 때 꼭 알아둬야 하는 핵심 사항들을 짚어봅니다.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가 의회에서 과반 이상의 의석을 확보하며 연방 총리에서 승리한 반면 피터 더튼 자유당 대표는 자신의 지역구에서 조차 패배했습니다.
2025연방 총선에서 노동당이 승리하며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가 앞으로 3년간 다시 호주를 이끌게 됩니다. 이번 총선 캠페인 동안 노동당이 약속한 공약들을 살펴봅니다.
하정우 연출, 주연의 블랙 코미디 영화 ‘로비’가 호주에 개봉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서울의 밤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문화로 야금야금’이 진행 중입니다.
천명관 작가의 '고래 (Whale)'는 한국 근현대의 풍경과 인간 군상을 생생하게 그려낸 방대한 서사로, 2023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에 오르며 세계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매주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씨네챗. 'Amour'는 노년 부부의 마지막 여정을 통해, 끝까지 이어지는 사랑과 상실의 무게를 조용히 응시하는 작품입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연방 총선을 하루 앞두고, 투표 당일 주 이동 여행을 고려하는 분들을 위해 호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주 간 투표소' 이용 방법을 미리 알아둘 것을 권고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소매업 근로자 10명 중 1명이 손님의 나쁜 행동을 견뎌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0명 중 1명은 고객이 침을 뱉은 적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5월 1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perts say a lack of transparency leaves Australians unaware of "undue influences" at play across all levels of government. - 투명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호주 국민들은 정부 각급에서 "부당한 영향력"이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해마다 개인 의료보험 비용이 크게 인상되며 의료 보험사의 보험 상품을 꼼꼼하게 비교해 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소비자 단체 초이스가 국내 5대 의료 보험사의 장단점을 분석했습니다.
시드니 출신의 아티스트 압둘 압둘라가 아치볼드 상에서 3,000달러 상금이 걸린 패킹 룸 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