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 언론인 청 레이의 취재를 방해한 중국 관료들이 비판에 직면했다.
2024년 6월18일 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주말 시드니 북서부 에핑에서 발견된 60대 남성의 시신이 60세 박범규로 확인됐고, 아내인 60세 백남숙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집 안에서 발견된 망치가 살인에 사용됐다고 언급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 정부가 중국 총리와의 회담에서 양헌쥔 사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SBS 한국어프로그램은 '에코백(Eco Back), 다시 보는 환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호주와 한국의 환경 문제를 자세히 짚어보려한다. 이번 방송에선 호주와 한국의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살펴본다.
2024년 6월17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달링하버에 마련된 비비드 시드니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K-인디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의 인디밴드 실리카겔이 올랐다. 공연 직전 실리카겔은 방습제라는 밴드 명 언급하며 비가 오는 시드니를 뽀송뽀송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채식 후 잦아진 방귀는 병이 아니라 "장내 박테리아 생태계가 더 건강한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호주 모나쉬대 연구진이 밝혔다.
오늘 오전 시드니 북서부 에핑의 한 가정집에서 발견된 60대 시신이 한인 동포 케빈 박으로 보도됐다. 채널 9 측은 체포된 사람은 60대 여성인 아내 수 박이라며, 가정 폭력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호주에서 이민자로서 다양한 직업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간. 오늘은 한국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호주 이민 후 약사로 재취업에 성공한 서지은 씨를 만나본다.
들끓는 쥐로 골치를 앓고 있는 미 뉴욕시가 '연봉 2억원'에 쥐 박멸 책임자를 영입한 가운데 한국의 음식물 쓰레기 활용 성공 사례를 수년간 주목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매주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씨네챗. 매주 권미희 리포터가 한 편 한 편 직접 영화를 시청한 뒤 고른다. 이번 주는 건조한 일상에 감동 한 스푼을 선사할 영화들을 소개한다.
소셜 미디어 사용과 관련해 십대를 대상으로 한 더 엄격한 제한 조치들이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한국에서 동물 복지 수의사로 활동하다 호주에 정착한 퀸즐랜드 한인 동포 양효진 님은 케언즈 근처 ‘톨가 박쥐 병원’에서 3년 동안 고아가 된 새끼 박쥐를 돌보고 연구하는 일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