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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6월 18일 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06. 18. 346

    SBS News in Easy English 18 June 2024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4. 06. 18. 446

    호주 언론인 청레이 방해한 중국 관료 비판 직면

    호주 언론인 청 레이의 취재를 방해한 중국 관료들이 비판에 직면했다.

    sbs.com.au2024. 06. 18. 467

    SBS 한국어 아침 뉴스: 2024년 6월18일 화요일

    2024년 6월18일 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sbs.com.au2024. 06. 18. 494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6월 17일 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06. 17. 535

    60세 한인 여성 백 씨, 망치로 남편 살해한 혐의로 기소 돼...

    지난 주말 시드니 북서부 에핑에서 발견된 60대 남성의 시신이 60세 박범규로 확인됐고, 아내인 60세 백남숙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집 안에서 발견된 망치가 살인에 사용됐다고 언급했다.

    sbs.com.au2024. 06. 17. 519

    SBS News in Easy English 17 June 2024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4. 06. 17. 345

    호주 정부, 중국 총리 회담서 양헌쥔 사건 언급…"이견에 계속해 목소리 낼 것"

    호주 정부가 중국 총리와의 회담에서 양헌쥔 사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sbs.com.au2024. 06. 17. 409

    에코Back: 15억톤씩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한국서 해결책 찾는다

    SBS 한국어프로그램은 '에코백(Eco Back), 다시 보는 환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호주와 한국의 환경 문제를 자세히 짚어보려한다. 이번 방송에선 호주와 한국의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살펴본다.

    sbs.com.au2024. 06. 17. 543

    SBS 한국어 아침 뉴스: 2024년 6월17일 월요일

    2024년 6월17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sbs.com.au2024. 06. 17. 335

    인터뷰: 비 오는 비비드 시드니를 뽀송뽀송하게 한 한국의 인디밴드 실리카겔

    달링하버에 마련된 비비드 시드니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K-인디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의 인디밴드 실리카겔이 올랐다. 공연 직전 실리카겔은 방습제라는 밴드 명 언급하며 비가 오는 시드니를 뽀송뽀송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sbs.com.au2024. 06. 16. 355

    건강 IN: 채식 후 잦아진 방귀 '병' 아냐…"미생물이 보낸 건강 신호"

    채식 후 잦아진 방귀는 병이 아니라 "장내 박테리아 생태계가 더 건강한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호주 모나쉬대 연구진이 밝혔다.

    sbs.com.au2024. 06. 16. 533

    에핑 가정집 시신, 60대 한인 남성으로 보도 - 아내 체포, '가정 폭력' 가능성 제기

    오늘 오전 시드니 북서부 에핑의 한 가정집에서 발견된 60대 시신이 한인 동포 케빈 박으로 보도됐다. 채널 9 측은 체포된 사람은 60대 여성인 아내 수 박이라며, 가정 폭력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sbs.com.au2024. 06. 15. 381

    JOB인터뷰: 서지은 약사 "노력하면 꿈꾸는 대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이민자로서 다양한 직업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간. 오늘은 한국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호주 이민 후 약사로 재취업에 성공한 서지은 씨를 만나본다.

    sbs.com.au2024. 06. 15. 467

    컬처 IN: 연봉 2억원 '쥐 박멸관' 뉴욕시…한국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벤치마킹

    들끓는 쥐로 골치를 앓고 있는 미 뉴욕시가 '연봉 2억원'에 쥐 박멸 책임자를 영입한 가운데 한국의 음식물 쓰레기 활용 성공 사례를 수년간 주목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sbs.com.au2024. 06. 15. 420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6월 14일 금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06. 14. 529

    씨네챗: 건조한 일상에 감동 한 스푼을 선사할 영화

    매주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씨네챗. 매주 권미희 리포터가 한 편 한 편 직접 영화를 시청한 뒤 고른다. 이번 주는 건조한 일상에 감동 한 스푼을 선사할 영화들을 소개한다.

    sbs.com.au2024. 06. 14. 283

    십대 소셜미디어 규제 강화…초당적 지지

    소셜 미디어 사용과 관련해 십대를 대상으로 한 더 엄격한 제한 조치들이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다.

    sbs.com.au2024. 06. 14. 264

    SBS News in Easy English 14 June 2024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4. 06. 14. 358

    인터뷰: 호주 야생 박쥐 연구하는 퀸즐랜드 대학 양효진 연구원 “박쥐,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물!”

    한국에서 동물 복지 수의사로 활동하다 호주에 정착한 퀸즐랜드 한인 동포 양효진 님은 케언즈 근처 ‘톨가 박쥐 병원’에서 3년 동안 고아가 된 새끼 박쥐를 돌보고 연구하는 일을 해왔다.

    sbs.com.au2024. 06. 14.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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