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자신의 전문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이민자들을 만나보는 시간. 심장 수술 전문 간호사로 활동하는 박지선 씨를 만나봅니다.
임윤찬에 앞서 2005년 반 클라이번 한국인 최초 최연소 준우승의 영예를 안은 세계 정상의 피아니스트 Joyce Yang(양희원, 38)이 5월 호주 순회연주를 갖는다.
음식에서부터 그릇, 소반까지 한국의 식문화를 종합적으로 호주 사회에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024년 4월26일 금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김진한 변호사와 호주 비자 정책을 점검한다. ‘Genuine Student Test’를 포함해 유학생 비자 변경 사항을 짚어본다.
시드니 교회 주교 피습 사건 당시 촬영된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서 제거하는 문제를 두고 공방이 격화하는 모양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2024년 4월26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경찰이 시드니 교회 칼부림 사건에 대한 대테러 작전을 벌여 청소년 7명을 체포했다. 이슬람 지역 사회는 경찰이 이슬람 혐오주의를 부추기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김진한 변호사와 호주 비자 정책을 점검한다. ‘skills in demand visa’를 포함해 변화하는 기술 이민 정책을 살펴본다.
2024년 4월25일 목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뇌병변 장애인으로 장애 콘텐츠를 만드는 한국의 대학생 유튜버 굴러라 구르님이 한달 반 동안 휠체어를 타고 호주를 여행했다. 구르님은 휠체어를 타고도 일상적으로 대중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호주 여행을 통해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10대 소년 5명이 시드니 교회에서 발생한 주교 피습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됐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면전 위기가 다소 완화된 가운데 다시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의 분쟁이 격화되면서 국제 사회는 고물가의 불안 속에 경제적 여파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4년 4월25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Learn how to talk about commemorating Anzac Day, plus find out why it's important for all Australians. - 안작데이(Anzac Day)를 기념하는 대화를 배워보고 안작데이가 호주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날지 알아봅니다.
안작데이를 맞아 오늘 새벽 캔버라와 호주 주요 도시에서 새벽 추념식이 거행됐다.
도긴 개긴 · 도나캐나 등 윷놀이에서 유래된 단어의 정확한 뜻과 올바른 사용법 등 평소에 자주 쓰지만 알지 못했던 우리말의 틈을 살펴본다.
안작데이를 맞아 안작데이를 상징하는 붉은 양귀비의 의미와 안작비스킷의 기원과 레시피, 새벽추념식에 대해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