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즐랜드공대 연구팀이 개발한 곰팡이병에 강한 유전자를 주입한 유전자 변형(GM) 바나나가 호주서 세계 최초로 식품으로 승인됐다.
노령연금(Age pension)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 미리 알아두면 좋을 내용에 대해 신청서 상에 포함된 질문을 함께 짚어보며 알아봅니다.
2024년 4월19일 금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3일 내에 두 번째 흉기 난동 사건이 시드니에서 발생하며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지역 사회 지도자들은 지역 사회가 안전하다는 느낌은 산산조각 났다며, 모두가 힘을 합쳐 이를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시드니 한 교회에서 주교를 찌른 혐의를 받는 16세 소년이 종신형에 처할 상황에 직면했다.
A daily 5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도예 경력 21년의 김우창 작가는 배흘림기둥과 기와 끝 처마의 곡선을 모티브로 한 한국 전통 달항아리를 호주에 소개하며 예술적 교감을 통해 문화적 소통을 이끌어 내고 있다.
2024년 4월19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본다이 참사 당시 범인과 맞섰던 프랑스 출신 건설 노동자 데미안 게로에 이어서 파키스탄 출신 보안 요원인 무함마드 타하에게도 호주 영주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고국의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로 정권 심판의 목소리가 드러나며 윤석열 대통령의 남은 임기가 험난해졌다. 이런 가운데 일본은 북한과의 정상회담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24년 4월18일 목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시드니 교회 칼부림 사건으로 부상을 입은 주교가 자신을 공격한 혐의를 받는 소년을 용서한다며, 신도들에게 '그리스도다운' 대응을 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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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18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흉기 난동 참사가 벌어졌던 본다이 정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가 '애도의 날'을 갖기 위해 오늘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되고 내일부터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북한 순대, 두부밥, 언감자떡 등 북한 전통 음식이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시드니에서 선보여졌다.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에서 주최한 재호남북통일가족 한마음 축제에서 호주에 거주하는 탈북민 8명과 그 가족 그리고 남한 출신 이민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음식과 노래로 교류하는 보기 드문 자리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2024년 4월17일 수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한국 식품 대기업이 호주에서 직접 생산한 김치를 호주 시장에 내놨다. 최근 호주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한국 김치가 인기를 얻는 이유는 무엇일까?
연방 야당이 노동당 정부가 국가 안보를 ‘충분히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비판하고, 호주보안정보국(ASIO)과 호주비밀정보국(ASIS) 국장들을 국가안전보장회의에 복귀시키는 것이 그 첫 단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 five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