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24일 수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A five minute news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호주의 온라인 안전 규제 당국과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의 법정 다툼이 오늘 재개되는 가운데 호주 정부가 온라인안전국 국장의 권한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2024년 4월24일 수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연방 정부가 기술 이민 제도의 포인트 테스트 개편에 대한 토론 문서를 공개하며 제도 개편을 예고했다.
All parents and carers want to ensure their children travel safely when in a car. In this episode, we explore some of the legal requirements and best practices for child car restraints to ensure that children have the maximum chance of survival in case of a crash. - 호주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어린이 카시트 사용률을 자랑하지만, 여전히 많은 어린이들은 최적화된 환경이 아니라 덜 안전한 방식으로 카시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부모와 보호자가 자동차 충돌 사고 시 아동의 생존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법적 요구 사항과 더불어 모범 사례를 모두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구의 날을 맞아 멜버른대학교에서 환경공학을 연구하고 있는 류동렬 교수님과 기후변화의 원인, 호주에서 기후변화로 나타나는 피해와 기후변화로 인해 변화하게 될 호주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2024년 4월23일 화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한정태 라이드시 부시장은 호주 사회에서 진우회가 한인의 위상을 세워주고 있다며 진우회는 라이드 시의 손흥민이고 BTS라고 말했다.
A five minute English language bulletin for language learners
리시워스 호주 사회서비스부 장관은 시드니 교회 테러 관련 자료를 소셜미디어 플랫폼 X에서 삭제하라는 명령에 반발한 일론 머스크의 대응을 비판하고 나섰다.
2024년 4월23일 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월요일 유럽우주국 우주비행사 훈련 과정을 졸업한 캐서린 베넬 페그가 호주를 대표해 최초로 우주 비행을 떠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동방신기, JYJ 김재중의 호주이 호주 팬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 한국에서 개최되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무대에 ‘댄스 멍키’로 잘 알려진 호주의 싱어 송 라이터 ‘Tones and I’가 설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4월22일 월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지구의 날(Earth Day, 4월 22일)'은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는 지구를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미국에서 태동해 오늘날 매년 10억 명 이상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했다.
A daily 5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멜버른의 두 여성이 히긴스 지역구에 ‘직무 분담’ 단일 후보로 나서겠다고 발표한 후 그 합헌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2024년 4월22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일요일 본다이 비치에서 본다이 쇼핑센터 참사의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촛불 집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