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 2세 캐시 박 홍의 마이너 필링스(Minor Feelings)는 말해지지 않았던 '소수적 감정'을 통해 이민자의 삶과 우리가 속한 사회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에세이입니다.
전 세계에서 교육과 경력 개발 기회가 가장 좋은 나라를 살펴보는 ‘2026년 헨리 기회 지수(Henley Opportunity Index)’에서 호주가 세계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6년 4월 9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올림픽 스키점프 국가대표라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에 도전했던 영국 선수 에디 에드워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독수리 에디'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용기의 가치를 유쾌하게 그려낸 스포츠 드라마입니다.
2026년 차일드케어 보조금(CCS) 개편으로 부모의 근로·학업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가정에 최소 주 3일의 차일드케어 지원이 보장됩니다. 이로써 보육비 부담이 완화되고, 특히 이민자와 한부모 가정의 사회 참여와 생활 안정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됩니다.
호주 은퇴자들이 보유한 막대한 주택 자산이 거의 활용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바 ‘집은 있지만 현금은 부족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A daily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14년 전 비자 신청 과정에서의 서류 누락이 뒤늦게 문제가 되며, 남호주에 정착한 한 다문화 가정이 강제 추방으로 인한 가족 해체 위기에 놓였습니다.
2026년 4월 9일 목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시드니 올림픽 파크 일대에 최대 1만 5천 가구의 신규 주택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교통 인프라도 개선할 계획이지만 교통 정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8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호주에서 집값과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부모·자녀가 함께 사는 다세대 동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비용 절감에는 도움이 되지만 주택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다고 지적합니다.
전기차 보급이 늘어나는 속도에 비해 충전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소를 찾기 어려운 호주의 ‘충전 사각지대’를 살펴봅니다.
A daily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NSW는 퀸즐랜드, 남호주, 서호주에 이어 4세 이하 어린이에게 무료 접종을 제공하며, 각 가정은 어린이 한 명당 최대 70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Learn useful English for talking about animals, nature, and protecting wildlife. Practise everyday phrases for discussing threats to animals, expressing concern, and describing the environment. - 동물, 자연, 야생동물 보호에 대해 이야기할 때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배워봅니다. 동물들이 직면한 위협에 대해 논의하고, 우려를 표현하며, 환경을 묘사하는 데 필요한 일상적인 표현들을 연습해 보세요.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타임즈 하이어 에듀케이션은 호주 정부가 유학생들의 ‘진정한 학업 의도’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보이면서 비자 거절률이 전례 없이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