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ing to step into a new career? You're not the only one, the stats suggest. No matter your age, background or whether English is your first language, a career change at some point is almost inevitable nowadays. In Australia, support is available to help you through the process. - 새로운 커리어로 전환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통계를 보면 그런 분들이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나이, 배경, 영어가 모국어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요즘은 누구나 한 번쯤 커리어 전환을 경험하는 것이 거의 불가피한 시대입니다. 호주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지원해주는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13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에서 열린 K-fest 한국 문화 축제에 예상보다 많은 한인 동포들이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서로를 잇고 돕는 공동체로서 캔버라 한인사회의 역할과 의미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에서 열린 ‘한류: 더 코리안 웨이브’ 전시와 K-fest 한국 문화 축제는 한국과 호주를 잇는 공공외교의 대표 사례로 평가됩니다. 주호주 대한민국대사관 김지민 대사대리와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윤선민 원장을 만나, 전시를 계기로 진행된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가 호주 사회에서 어떻게 저변을 넓혀가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지난 연말부터 ‘한류: 더 코리안 웨이브’ 전시를 진행 중인 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이 지난 11일 K-fest 한국 문화 축제를 개최해 다양한 한국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한국에서 4년간 생활한 마이클 쿡 부관장과 전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선 리 씨를 만나 전시와 축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정부의 약값 인하 정책에도 불구하고, 의약품 보조제도(PBS ) 사각지대에 놓인 비급여 의약품 부담으로 인해 호주인 상당수가 처방약 복용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등 공공보건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연방정부가 연료 위기 장기화에 대비해 추가 경제 지원과 유류세 인하 연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Practise speaking the dialogue from episode Bonus Practice: #107 Protecting Wildlife | Talking About Animals and Nature. - 지난주 에피소드 에피소드 107: 동물과 자연에 대해 이야기하기 (중급)를 위한 보너스 연습 대화입니다.
아내를 잃은 상실감 속에 갇힌 남자가 낯선 드라이버와의 고요한 여정을 통해 언어 너머의 진정한 소통과 자기 용서에 이르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냈습니다.
2026년 4월 10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시드니 킹즈가 NBL 결승 5차전에서 극적인 동점과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화려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한국의 신유빈 선수는 탁구 월드컵에서 여자 단식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Social media is changing how we grieve, especially following a shocking event like the Bondi terror attack. But could sharing our grief help bridge social divisions? - 소셜 미디어는 우리가 슬픔을 표현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으며, 특히 본다이 비치 테러 공격과 같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후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슬픔을 나누는 것이 사회적 분열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A daily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에서 연료 위기가 장기화되면서 근로자들의 출퇴근 부담이 크게 늘어나자, 근무 방식 전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서비스 노조는 재택근무 확대와 주 4일 근무제 도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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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직장인 절반 이상이 경제 불황 속 '잡 허깅(Job-hugging)' 상태로, 겉으로는 업무 성과를 유지하나 내적으로는 번아웃에 직면한 '조용한 균열'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