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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친절한 경제: 금리 또 올랐다…호주 가계 부담 어디까지 커지나

    호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4.1%로 인상하면서 두 달 연속 금리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중동 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속에 가계의 대출 부담이 커지며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sbs.com.au2026. 03. 23. 130

    The islands on the frontlines of extreme weather and climate change - SBS Examines: 기후변화의 최전선, 태평양 섬나라의 경고

    A school in Vanuatu lay in ruins for years after a cyclone. The story's not rare for the Pacific Islands, which bear the brunt of extreme weather events. - 바누아투의 한 학교는 사이클론이 지나간 후 수년 동안 폐허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극심한 기상 현상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태평양 섬나라들에서 이런 이야기는 드문 일이 아닙니다.

    sbs.com.au2026. 03. 23. 119

    Ex tropical cyclone Narelle expected to strengthen again in WA | SBS News in Easy English 23 March 2026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6. 03. 23. 106

    호주 정부, 유조선 6척 입항 취소에도 "연료 부족 사태는 없을 것"

    중동 전쟁 여파로 호주행 유조선 6척의 운항이 취소됐지만, 호주 정부는 대체 공급망과 정유공장 풀가동을 근거로 전국적 연료 부족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sbs.com.au2026. 03. 23. 95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6. 03. 23. 102

    호주인 절반 "향후 5년 내 외국 군사 공격 가능성" 우려

    호주 국민들 사이에서 국가안보 불안이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향후 5년 안에 외국 군대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응답이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sbs.com.au2026. 03. 23. 109

    컬처인: 쓰레기 수거함에서 식탁으로... 호주 '덤스터 다이빙' 확산

    생활비 위기 속에서 버려진 식료품을 다시 활용하는 ‘덤스터 다이빙’이 호주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연간 760만 톤에 달하는 음식물쓰레기 문제와 맞물려 새로운 사회 현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bs.com.au2026. 03. 22. 116

    Bonus Practice: #105 Celebrating small wins at work - SBS Learn English 에피소드 105 보너스 연습: 직장에서 성과 축하하기

    Practise speaking the dialogue from episode #105 Celebrating small wins at work. - 지난주 에피소드 에피소드 105: 직장에서 성과 축하하기를 위한 보너스 연습 대화입니다.

    sbs.com.au2026. 03. 22. 146

    호주×한국 법률 브릿지: 한국 세법상 거주자·비거주자, 호주 한인에게 왜 중요한가?

    한국과 호주를 오가며 생활하거나 양국에 자산을 보유한 교민이 늘면서 ‘세법상 거주자·비거주자 판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느 국가의 거주자로 판단되는지에 따라 과세 범위와 신고 의무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옥아 한국 변호사와 함께 호주 동포들이 알아야 할 핵심 기준을 짚어봅니다.

    sbs.com.au2026. 03. 22. 151

    오디오 책갈피: 사랑조차 쇼핑이 되는 세상, 김려령의 '트렁크'

    기간제 계약 결혼이라는 파격적 설정으로 결혼의 의미와 관계의 민낯을 파헤친 소설. 넷플릭스 화제작의 원작 '트렁크'를 만나 봅니다.

    sbs.com.au2026. 03. 21. 149

    씨네챗: 내일을 선택한 그녀들의 이야기 '데어즈 스틸 투머로우'

    1940년대 전후 로마를 배경으로 가난과 폭력 속에서도 내일을 향한 선택을 멈추지 않았던 여성의 이야기. 흑백 영상과 코미디적 장치를 통해 여성의 용기와 변화의 가능성을 담담하면서도 인상 깊게 전합니다.

    sbs.com.au2026. 03. 21. 140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3월 20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sbs.com.au2026. 03. 20. 185

    AFC 여자 아시안 컵: 패배보다 크게 남은 응원… 시드니를 물들인 ‘대한민국’ 함성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4강 한일전에서 한국이 일본에 패하며 아쉽게 결승 진출을 놓쳤습니다. 선수들은 사물놀이와 거리 응원으로 뜨겁게 함께한 한인 관중들에게 경기 후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지만, 호주 한인 동포들에게는 이 날이 패배보다는 경기장을 가득 채운 응원의 함성과 열기로 기억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com.au2026. 03. 20. 185

    하루 10분 호주 뉴스: 3월 20일 금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sbs.com.au2026. 03. 20. 179

    The Social Schism: How can we move forward as a more united country? - SBS Examines: 우리는 어떻게 더 단합된 국가로 나아갈 수 있을까?

    SBS Examines and SBS Insight brought together prominent leaders and community voices to discuss the state of social cohesion in Australia. They shared their ideas on how we can rebuild trust and connection. - SBS Examines와 SBS Insight는 저명한 지도자들과 지역사회의 대표 인사들을 한자리에 모아 호주의 사회적 결속 현황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신뢰와 유대감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sbs.com.au2026. 03. 20. 167

    SBS News in Easy English 20 March 2026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6. 03. 20. 182

    이번 주말 호주 하늘에 오로라 뜬다… 어디서 볼 수 있나

    이번 주말 호주 일부 지역에서 오로라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특히 태즈매니아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관측 확률이 높다며, 맑고 어두운 환경에서 남쪽 하늘을 주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sbs.com.au2026. 03. 20. 167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6. 03. 20. 170

    호주 전기요금 최대 10% 인하 전망…가구당 최대 200달러 절감 기대

    호주 일부 지역에서 전기요금이 최대 10%까지 인하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십만 가구가 연간 최대 200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com.au2026. 03. 20. 180

    씨네챗: 덜 여문 콩테 치즈 같은 시린 청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삶의 벼랑 끝에서 치즈 만들기에 뛰어든 프랑스 청년의 이야기. 쥐라 지역의 낙농 문화를 배경으로 젊은 날의 방황과 우정, 성숙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냅니다.

    sbs.com.au2026. 03. 20.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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