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인터뷰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2024 뱅스타운 비엔날레가 주목한 배원아 & 찰리 로울러의 ‘Strata’는 지구의 시간성과 인간 존재의 순간성을 3D 스캐닝과 조각 기법으로 시각화합니다.
호주 사회에서 세대별로 느끼는 행복의 온도가 달라지는 가운데 행복을 감정이나 운이 아닌 조정하고 연습할 수 있는 상태로 바라보며 자극과 비교에 지친 일상에서 과학이 제안하는 '행복 리셋'의 방향을 짚어봅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에 호주 전국적으로 주택 임대료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26년은 어떨까요?
12월 31일 밤 칼과 흉기로 무장한 최대 7명의 남성이 식당 밖에서 피해자들을 공격한 후 차를 타고 도주했습니다.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인터뷰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콘서트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20대 후반, 뇌졸중으로 몸과 언어 능력을 잃은 한인 동포 피아니스트 하동준. 왼손 하나로 인생을 다시 연주해 낸 기적 같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2025년 호주 정치는 비교적 예측 가능한 정책 흐름 속에서도, 선거 결과와 정치 지형에서는 큰 충격을 안긴 한 해로 기록된 한 해였습니다. 호주의 정치 사회 총정리, 2025년 한 해를 되돌아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법적 분쟁에서 승리한 소속사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4인과는 계약 및 협의를 이어가는 반면 다니엘과는 계약을 해지한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
2026년 1월 1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 daily 5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인터뷰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애들레이드의 한인 동포 박찬희 씨가 아마추어 성악 대회 ‘애들레이드 에이스테드포드(Eisteddfod)’에서 우리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불러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0대의 나이에 하우스 페인터로 일하며 성악에 도전한 박 씨는, 부상 속에서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고 끝내 결실을 만들어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퀸즐랜드주 북부 지역에서 홍수로 남성 한 명이 사망한 가운데, 서호주에는 3등급 열대성 사이클론 헤일리가 상륙했습니다.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기술 이민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호주의 영주권 정책에서 유학생 비자 전망에 이르기까지 2026년 호주의 이민 정책 방향을 점검해 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항공편과 노선이 더욱 다양해져 선택의 폭이 확대되지만, 일부 국가의 경우 입국 시스템을 변경하고 입국 절차를 더욱 까다롭게 강화할 계획입니다.
본다이 테러 현장에서 총을 빼앗아 추가 희생을 막은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 씨가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았고, 목표는 그저 사람을 살리는 것"이었다며 처음으로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