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선글라스가 눈을 보호해 주는 건 아닙니다. 호주에서 판매되는 선글라스, 등급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A daily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술자리가 잦아지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술과 안주의 조합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과 문화의 시선으로 짚어보며 덜 취하고 덜 지치는 연말을 보내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호주에서 스트리밍 영상 이용이 늘어나며 가정 내 인터넷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트리밍이 전체 다운로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무료 속도 업그레이드와 광케이블 확대에 힘입어 호주의 인터넷 속도 순위도 상승했습니다.
아내의 죽음 후 절필한 소설가가 벨 아일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이웃 가족을 만나며 겪는 인간적인 교류와 치유의 과정을 그립니다. 연말, 마음을 포근하게 채워주는 작품입니다.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암 선고를 받은 아버지는 모두가 행복을 말하는 크리스마스에, 찰리 채플린의 코미디처럼 자신의 인생을 한 편의 희극 영화로 남기기로 결심합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박싱데이 지출액이 지난해보다 4.3% 증가한 16억 달러에 달할 전망입니다.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2024년 호주인들이 가장 많이 결혼식을 치른 날짜는 언제일까요? 호주인은 몇 살에 결혼을 하는지, 2024년에 이혼을 한 사람은 얼마나 되는지 살펴봅니다.
본다이 총기 참사 이후 맞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와 수잔 리 야당 대표는 각각 메시지를 통해 희생자와 유가족을 추모하고 사회적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한인 사회의 2025년 성탄절 모습을 들여다 봅니다. 시드니교회협회장인 두란노교회 송기태 목사와 멜번한인성당의 박효진 주임신부로부터 이민자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성탄절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들어봅니다.
극우 세력이 이민과 치안 같은 일상적 불안을 파고들며, 호주 사회 전반에서 혐오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습니다.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호주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기에 가장 좋은 동네는 과연 어디일까요?
A daily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연말연시를 맞아 NSW와 ACT, 서호주 등 일부 주에서 이중 벌점 제도가 시행되며 교통 단속이 강화됩니다. 주별 적용 기간과 대상 위반 행위가 다른 만큼, 휴가철 운전자들은 지역별 교통 규정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한 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익스플레이너 기사 TOP 5를 선정해 다시 돌아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라는 자부심을 지켜왔던 호주 국적기 콴타스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