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인 최초 수상 작가 이수지의 그림책 '여름이 온다(Summer)'. 글자 없이도 비발디의 '여름'처럼 한 계절의 감각과 기억을 불러내는 어른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군 호주와 한국의 스포츠 소식을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 호주 프로농구 NBL이 세계 최고 무대인 NBA와의 협업을 했다는 소식과, 한국 양궁 대표팀의 변함없는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던 소식 전해드립니다.
최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고등학교 졸업 시험(HSC) 성적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특정 지역과 특정 학교 유형의 상위권 점유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한인 사회에서도 여전히 논란이 되는 무급 인턴십의 합법 기준과 대처 방법을 호주한인변호사협회(KALA)의 회장인 홍경일 변호사와 함께 알아봅니다.
총기 회수 계획을 전격 발표한 알바니지 총리는 "수십만 정"의 총기가 수거 및 폐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서호주주에서는 연말연시에 17일 연속으로, 뉴사우스웨일스주와 ACT에서는 12일 연속 운전자를 대상으로 이중 벌점 제도가 시행됩니다. 지역별 적용 시기를 알아봅니다.
전쟁과 추방의 상처를 안고 유럽 경계를 떠도는 난민 청년들의 삶을 감독의 자전적 시선으로 미화 없이 드러내며 벼랑 끝 선택과 생존의 민낯을 숨 막히는 리얼리티로 응시합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 통계청의 2024 시간사용조사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무급노동 시간이 더 길고 시간에 쫓긴다고 느끼는 비율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이민법 개정을 통해 인종차별주의적이고 반유대주의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을 '걸러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2025년 12월 18일 화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해변에서 한국인 익사 비율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사건의 총격범 용의자 중 1명인 나비드 아크람이 59건의 범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