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세제 개편으로 양도소득세 할인 축소와 네거티브 기어링 규제 강화가 추진되면서 부동산은 신축 중심, 주식은 배당 중심으로 투자 흐름이 재편되고 SMSF 활용 확대까지 맞물려 자산 전략 전반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송금업체 레미틀리(Remitly)가 발표한 2026년 이민 지수에서 호주가 세계에서 네 번째로 이민자 친화적인 나라로 선정됐습니다.
영화 ‘부산행’으로 K-좀비 열풍을 이끌었던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오는 11일 호주 전역에서 개봉합니다. 칸국제영화제와 시드니영화제에 초청된 ‘군체’는 집단 지성을 가진 새로운 형태의 좀비들을 통해 인간성과 현대 사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데요. 연상호 감독 직접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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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소비자단체 초이스가 아마존·테무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버튼 배터리, 자석 장난감, 화재 위험 의류 등 안전 기준을 위반한 위험 제품이 여전히 유통되고 있다며 사전 차단을 위한 법적 강화 필요성을 촉구했습니다.
2026년 6월 3일 수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정부가 2026년 하반기 개최될 '군대 내 성폭력 독립 조사위원회'를 앞두고, 피해 생존자들에게 적용됐던 비밀 유지 서약, NDAs (Non-Disclosure Agreements)를 사실상 해제했습니다.
2026년 6월 2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원햇을 받은 도주의 미카 채 셰프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철학을 바탕으로 계절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식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연료 가격 하락으로 물가 상승률은 다소 둔화됐지만, 가계와 기업의 부담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지출을 줄이고 있고, 기업들은 오른 비용을 당장은 떠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주 공정근로위원회가 최저임금을 4.75% 인상하기로 결정하며, 시급이 26.44달러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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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어번 지역에서 운영 중인 ‘다문화 서비스 데스크(Multicultural Service Desk)’가 한인을 포함한 이민자들에게 경찰 연계, 정부 서비스 안내, 통역 및 생활 상담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연결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인구는 2031년에 3,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6월 2일 화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주택 시장이 시드니와 멜번을 중심으로 둔화되고 있습니다. 집값은 조정 국면에 들어섰지만, 낮은 공실률로 임대료 상승 압박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2026년 6월 1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Drivers across Australia are paying more at the bowser as fuel prices remain unstable. So does it make sense to go for cheaper petrol options when filling up? The answer depends largely on your engine requirements, as not every fuel works for every vehicle. - 불안정한 유가로 인해 호주 전역의 운전자들은 주유소에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유할 때 더 저렴한 휘발유를 선택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일까요? 정답은 차량 엔진의 요구 사항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모든 연료가 모든 차량에 적합한 것은 아니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