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셰프와 인플루언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장의 깊은 맛과 활용법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천천히 발효되며 깊은 맛을 만들어내는 한국의 장이 이제는 호주 식문화 속으로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호주를 떠나는 모든 여행객들은 오는 2027년 1월 1일부터 80달러의 출국세를 내야합니다.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Colony)'가 6월 호주에서 개봉합니다.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에는 호주의 돈 웨스트가 무대에 오르며 한-호 문화 교류의 흐름을 더합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호주 공영방송 SBS가 제인 폴프리먼 현 직무대행을 최초의 여성 대표이사로 공식 임명하고, 다문화 공동체 연결 강화와 디지털 성장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2026 연방예산안은 직장인과 소상공인, 고령층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부동산 세제 개편과 출국세 인상 등을 통해 지출 절제와 구조 개혁에 무게를 둔 것이 핵심으로 평가됩니다.
연방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 발표를 두고 첫 주택 구매자 지원 기대와 함께 임대료 상승 및 주택 공급 감소 우려 등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2026년 5월 13일 수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 정부는 전체 영주권의 70% 이상을 기술이민에 배정하고, 해외 신청보다 호주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온쇼어(onshore) 신청을 우선시할 방침입니다. 2026 연방 예산에 담긴 호주 이민제도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한국의 유류분 제도가 최근 약 50년 만에 개정됐습니다. ‘패륜 상속인’의 권리 제한과 ‘기여한 상속인’ 보호가 핵심으로 떠올랐는데요. H&H Lawyers 조옥아 변호사와 함께 달라진 유류분 제도의 주요 내용을 짚어봅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정부가 2026 연방예산안을 발표하며 네거티브 기어링과 양도소득세(CGT) 할인 제도 개편을 추진합니다. 또 근로자들을 위한 새로운 세금 환급 혜택도 포함됐는데요. 생활비 부담 완화와 주택시장 개혁에 초점을 맞춘 이번 연방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짚어봅니다.
정부가 새 회계연도에 사용할 전체 예산 규모는 약 8,332억 달러로, 전년보다 475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짐 차머스 연방 재무장관이 2026년 연방예산안을 발표하며, 이번 예산안은 이른바 “개혁의 어려운 길”을 선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산안에는 주택 세제 개편과 국가장애인지원보장제도(NDIS) 구조 개혁을 통한 350억 달러 규모의 재정 절감 계획이 포함됐습니다.
2026년 5월 12일 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한국의 칸딘스키'로 불리는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이성근 화백의 호주 첫 개인전이 채스우드 더 콘코스에서 열립니다. 13일 오프닝에는 이 화백 특유의 역동적인 오프닝 드로잉 퍼포먼스도 펼쳐집니다.
반려동물과 차량 이동을 할 때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큰 사고는 물론, 수천 달러에서 많게는 수만 달러의 벌금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안전하게 도로 여행을 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서 대피한 호주인 4명이 네덜란드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호주행 전세기 탑승 전 공항 인근 격리시설에 머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