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를 낳으면 집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모인 네 가족. 공동체와 공동육아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이들의 관계는 서로 다른 삶의 방식과 신념이 맞부딪히며 서서히 균열을 드러냅니다.
'랍스터(The Lobster)'는 사랑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는 사회라는 기묘한 설정을 통해 인간 관계와 사회 규범을 날카롭게 풍자한 블랙코미디 영화입니다.
2026년 4월 24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Each year Australians gather on ANZAC Day to remember those who served in wars, conflicts and peacekeeping missions. But whose stories are we remembering? Are there stories we don’t always hear? In this episode we explore an important part of Australia’s history that has often been overlooked—the service of 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peoples. - 매년 호주인들은 안작(ANZAC) 데이에 모여 전쟁과 분쟁, 평화 유지 임무에 참전한 이들을 기립니다. 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이야기는 없을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호주 역사에서 종종 간과되어 온 중요한 부분, 바로 호주 원주민 및 토레스 해협 섬주민들의 헌신에 대해 살펴봅니다.
Fuel prices have spiked, and so have concerns and complaints about alleged price gouging. Are retailers cashing in on the crisis? - 유가가 급등하면서, 가격 폭리 의혹에 대한 우려와 불만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소매업체들이 이 위기를 이용해 이득을 챙기고 있는 것일까요?
A daily 5-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 국가장애보험제도(NDIS)가 대대적인 개편을 앞두고 지원 대상 축소와 평가 기준 변화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약 16만 명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경증 자폐 아동을 둔 가족들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드니 도심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30대 남성이 숨진 채 일주일 가까이 방치된 사실이 알려지며 사회 안전망의 사각지대가 드러났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보장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호주 고령층이 연간 200~600달러 수준의 추가 개인 의료보험료를 부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4월 23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 '어린 왕자'는 원작이 가진 철학적 깊이를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상상력을 더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고전을 만들어냈습니다.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가평전투 7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 속 호주군의 역할과 의미를 되짚어봅니다. 양국을 잇는 이 전투는 왜 지금 다시 기억돼야 할지 디킨대학교 데이비드 헌트 국제관계학 교수가 설명합니다.
호주중앙은행 조사 결과, 최근 몇 년간 줄어들던 현금 결제가 다시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짚어봅니다.
호주 주요 은행들의 대출금리 인상이 빠르게 적용되면서 주택담보대출자들의 상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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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3일 목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최대 슈퍼마켓 체인 울워스가 가격 할인 표시를 둘러싼 논란으로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