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erving the cultural protocols of 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peoples is an important step towards understanding and respecting the First Australians and the land we all live on. - 호주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의 문화적 규범(protocol)을 들여다 보는 것은 우리 모두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전통적 소유주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단계이이다.
A daily 5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 정부는 중동 분쟁 여파 이후 반유대주의 정서가 확대되자, 질리언 시걸을 호주 최초의 반유대주의 특사로 임명했다.
2024년 7월9일 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호주의 노년층 인구가 그 어느 때보다 문화적, 언어적으로 다양해지면서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호주 정부는 에이지드 케어 및 완화 치료 시설들이 문화적 다양성에 맞춰 다양한 언어로 정보를 제공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주 총리는 시드니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어린이 3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아이들의 죽음이 참담하다고 밝혔다.
2024년 7월8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Learn how to talk about the success of athletes during a big sporting event like the Olympic Games. - 올림픽 게임과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에서 운동 선수가 올린 성공적인 성과에 대해 이야기 나눠본다.
호주의 공정근로법의 개정으로 오는 8월 26일부터 정규 근무 시간을 넘어선 시각에 고용주가 연락할 경우 직원들이 연락을 거부할 수 있는 ‘연결되지 않을 권리(Right to Disconnect)’가 시행된다. 홍경일 변호사가 이 권리의 법적 적용 기준과 소규모 사업체가 특히 유의해야 할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느끼는 순간적인 찌릿한 두통은 왜 일어날까? 뇌 동결(Brain freez)이 일어나는 원리와 이를 완화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덴마크 정부의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일부 제품 리콜 이후 불닭챌린지가 글로벌 곳곳에서 재점화되며 해외 시장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SBS 한국어프로그램은 '에코백(Eco Back), 다시 보는 환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호주와 한국의 환경 문제를 자세히 짚어보려한다. 이번 방송에선 호주에서 행해지고 있는 캥거루 사냥에 대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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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씨네챗. 매주 권미희 리포터가 한 편 한 편 직접 영화를 시청한 뒤 고른다. 이번 주는 떠나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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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페이먼 상원 의원의 탈당이 노동당에게는 달갑잖은 주의 분산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2024년 7월5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이성민, 이희준 주연의 공포 코미디물 ‘핸섬가이즈’가 7월 4일 호주 전역에서 개봉한 가운데 애들레이드 윈드케스트라는 전 세계 관악인들의 축제 '2024세계관악컨퍼런스 광주'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