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씨네챗. 매주 권미희 리포터가 한 편 한 편 직접 영화를 시청한 뒤 고른다. 이번 주는 긴 겨울밤을 짜릿하게 할 공포 영화들을 소개한다.
한국은 오늘 '하지'를 맞았지만 계절이 반대인 호주는 '동지'입니다. 하지만 호주 각 지역마다 낮의 길이는 다른데요. 오늘 낮이 가장 짧은 곳은 어디일까요?
SBS 한국어프로그램은 '에코백(Eco Back), 다시 보는 환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호주와 한국의 환경 문제를 자세히 짚어보려한다. 이번 방송에선 호주의 '생물보안'에 대해 살펴본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호주 의회 조사 위원회가 호주 언론사와 뉴스 콘텐츠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한 메타의 결정을 검토하고 있다.
2024년 6월21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코끼리는 인간과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최신 연구에 따르면 아프리카 코끼리들은 다른 코끼리들의 이름을 부르며 소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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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빌링 청구율이 일정 수준에 달하는 진료소의 계약직 일반의를 대상으로 급여세 환급이 적용되고, 과거 미납 급여세 채무도 면제될 것으로 보인다.
2024년 6월20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북한을 공식 방문한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을 만나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했다. 러시아와 북한의 밀착은 전 세계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 것일까?
세계무대로 도약하는 테너 김영우(독일 쾰른오페라 솔리스트)가 'Tosca'의 주역 '카바라도시'로 호주 오페라하우스에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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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총리가 7년 만에 처음으로 호주에 방문하게 되면서 한 쌍의 새로운 판다를 애들레이드 동물원에 보낸다고 발표했다. 판다를 임대하는 행위는 판다 외교로 알려진 중국의 외교 방식 중 하나로 중국이 타 국가들과 관계를 정상화하거나 구축할 때 종종 행하는 외교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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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더튼 호주 야당 당수가 원전 7기를 건설할 부지를 공개했다.
2024년 6월19일 수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여전히 주택을 감당하는 것이 호주에서 주요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가운데 NSW 주는 주 정부의 필수 근로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고, 빅토리아 주는 몇십 년에 걸쳐 수 백 채의 주택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Embracing their oral traditions, 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peoples have used art as a medium to pass down their cultural stories, spiritual beliefs, and essential knowledge of the land. -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섬 주민은 구전 전통을 바탕으로 예술을 매체로 활용해 문화적 이야기, 영적 신념, 땅에 대한 필수 지식을 전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