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1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다이나믹듀오와 기리보이, 빅나티, 키드밀리, 주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 뮤지션들이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호주 팬들을 만났다. K-Hiphop and RnB 콘서트 현장에서 만나본다.
한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자신의 전문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이민자들을 만나보는 시간. 플러머(plumber)로 활동하고 있는 이남기 씨를 만나본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화가 날 때 달리기를 통해 화를 달래려는 시도가 오히려 화를 증폭시킬 수 있다. 화를 다스리는 슬기로운 분노 해소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주 한인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인 동호회를 소개해 드리는 K-Community. 첫 시간인 오늘은 2006년부터 같이 바다낚시를 해 온 시드니 피싱 클럽 멤버들을 만나본다. 갈치, 오징어, 고등어, 연어, 킹피쉬, 테일러 등 다양한 어종을 낚는 이들의 전설적인 경험담을 들어본다.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30m 예수상에 프로젝션 맵핑으로 진주 실크 한복이 입혀졌다. 리우 예수상이 타국 전통 의상을 입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 한국어프로그램은 '에코백(Eco Back), 다시 보는 환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호주와 한국의 환경 문제를 자세히 짚어보려한다. 이번 방송에선 난기류와 기후변화의 상관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매주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씨네챗. 매주 권미희 리포터가 한 편 한 편 직접 영화를 시청한 뒤 고른다. 이번 주는 호주의 국민 동화 를 포함 겨울 방학에 즐길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작품을 소개한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호주 정부가 임금 인상이 호주의 인플레이션 경직성의 주범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2024년 6월28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호주의 대단한 다문화 실험은 이제 끝난 것입니까?” 캔버라에 있는 내셔널 프레스 클럽(National Press Club)의 한 연설에서 두 명의 이민 국제 관계 전문가들이 한 질문이다. 이들이 발표한 보고서는 다문화 프로젝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민자와 유학생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리튬 배터리를 만는 한국 경기도 화성의 한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23명이 사망했다. 이번 사건은 예견된 인재라고 지적된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안 어산지가 도피 생활 14년 만에 자유의 몸으로 호주에 발을 디뎠다.
2024년 6월27일 목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솔로몬제도의 제러마이아 머넬레 신임 총리가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호주 방문을 선택하면서 친중 외교 기조가 변할 지 주목된다.